우리의 이야기 — THE LX | 브랜드 매니페스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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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믿는 것

우리는 차 안에서 보내는 시간이
인생의 일부라고 믿습니다.

대한민국 평균 차에 머무르는 시간 90분. 일 년이면 540시간.
우리는 차 안에서 다양한 생각을 하고, 결정을 하고, 때로는 쉬고, 여행도 다닙니다.

차 안은 회사도 아니고 집도 아닌,
온전히 나로 있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.

그래서 우리는 필름을 부품이 아니라,
그 공간을 결정하는 한 장의 설계로 봅니다.

하나,빛을 다룹니다.

같은 햇살도 어떻게 들어오느냐에 따라 공간의 온도가 달라지고, 시야의 깊이가 달라지고, 그 안에서 보내는 마음이 달라집니다.

우리는 단순히 햇빛을 차단하지 않습니다.

둘,공간을 설계합니다.

차종이 다르면 유리의 곡률이 다르고, 사람이 다르면 머무는 방식이 다릅니다.

우리는 필름을 붙이지 않고,
그 차의 공간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.

셋,시간을 책임집니다.

90분이 540시간이 되고, 540시간이 5년, 10년이 됩니다.

우리는 한 번의 시공을 팔지 않습니다.

그리고, 측정은 정직하게.

적외선 일부 구간이 아닌, 태양 에너지 전체 영역(280~2500nm)에서의 실효 차단량 — 그것이 실내 온도를 결정합니다.

우리는 숫자를 위해 측정을 단순화하지 않습니다.

TSER 기준 · ASTM E891 · ISO 9050:2003

측정 기준에 대한 더 깊은 분석 — 김이사 딥다이브 →

시간이 만든 것.

1985, 솔라가드가 세계 최초로 스퍼터링 기술을 도입했습니다.
1997, LX 시리즈가 개발됐습니다.
2011, 360년의 Saint-Gobain 그룹에 합류했습니다.
2019, 우리는 그 기술을 THE LX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.

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발명하지 않습니다.
시간을 쌓을 뿐입니다.

Saint-Gobain 1665 · Solar Gard 1985 · THE LX 2019

시간이 남기는 것.

윈도우 필름은 차량의 냉방 부하를 줄입니다. 그 결과는 연료, 그리고 탄소.
2010·2012년 EPD(국제 환경제품선언, ISO 14025) 측정에서 우리 필름은 탄소 네거티브로 평가되었습니다 — 만드는 데 든 탄소보다, 쓰면서 줄이는 탄소가 더 큽니다.

우리가 남기는 것은 필름만이 아닙니다.

EPD 2010·2012 · ISO 14025 · Carbon Negative · Clinton Climate Initiative

그렇게 만들어진 한 장의 필름이,
당신의 하루 90분을 바꿉니다.

THE LX

차 안을 공간으로 설계한 최초의 윈도우 필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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